여야 행안위 간사단, 설연휴 이후 회동…시·도별 의원 정수 논의호남계 중심 정계개편이 관건…국회 협상 주체 변화 가능성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80여 일 앞둔 21일 오후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의 한 건물 외벽에 의왕·과천 선거구 예비후보들의 홍보 현수막이 부착돼 있다. 2020.1.2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2020.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바른미래당평화당정의당대안신당관련 기사나경원 "'용혜인법' 준연동형비례 폐지해야…중임제 개헌 들러리 될 것""통일교 단체, 행사 섭외 위해 여야 정치인 11명에게 후원"양길현 전 제주대 교수,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 선언[기자의 눈] 최악의 국회서 탄생…'공수처와 내란재판부''여야정 협의체' 줄다리기…휴가 마친 尹, 전환점 만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