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명부 유출됐다면 정당 존립 위협하는 중대 사안""본경선 6명 후보도 진상조사 요구해야…무대응 대안 안돼"장성철 바른미래당 전 제주도당위원장.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바른미래전당대회장성철박주원예비경선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후보 6人 압축한 바른미래 9·2 전대…본선 레이스 돌입바른미래 전당대회 바른정당 출신의 선전…선거 국면도 흔들바른미래, 손학규·하태경·정운천·김영환·권은희·이준석 본선行손학규 vs 반손학규, '동맹전선' 꾸려지는 바른미래 전당대회바른미래, 오늘 예비경선…후보 10명중 4명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