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10시~오후9시 진행…책임·일반당원 각각 2000명씩 1인2표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예비경선 후보자 정견발표회에서 당대표·최고위원 후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김삼화 선거관리위원장, 김수민 후보, 하태경 후보, 김영환 후보, 장성철 후보, 신용현 후보, 정운천 후보, 장성민 후보, 이수봉 후보, 이준석 후보, 권은희 후보, 손학규 후보, 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 2018.8.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바른미래전당대회예비경선컷오프손학규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이준석계, 강성친윤 겨냥하며 4인 맞춤형 출전…'반격' 성공할까할당제 폐지·정치인 자격시험…여의도 관행 '전면타파' 나선 이준석나경원 "윤석열 입당 주저할 것…이준석 야권통합에 방해"유승민 "낡은 시각의 중진그룹, 이준석에 대한 공격 멈춰라"'DJ비자금 제보자' 지목됐던 박주원, 바른미래서 또 '철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