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후보 경선 요구했지만 경선 안 이뤄지게 돼바른미래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던 장진영 전 최고위원이 20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 공천 확정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2018.4.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광역단체장서울시장안철수장진영바른미래당박응진 기자 李대통령-曺대법원장, 차담까지 나눴는데…'대법관 제청' 갈등 향방은조희대 대법원장, 오늘 李대통령 대면…대법관 제청 갈등 후 처음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손학규 "남북·북미회담 쓰나미 이렇게 클 줄 몰랐다"대선 이어 서울시장도 낙선…3위 '패장' 안철수의 운명은박원순·원희룡 '웃고', 유정복·서병수 '울고…현직단체장 성적추미애 '자원봉사' 홍준표 '노래 10곡'…지방선거 이색공약안철수 "간절한 후보가 승리"…자정 유세 마무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