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지도부 수도권·영남·호남 나눠 후보 지원유세"광역단체장 10곳 이상 당선자 배출이 목표"정의당 지도부가 12일 오전 서울 구로구 구로동 싸이언스밸리 앞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왼쪽부터 심상정 의원, 이정미 정의당 대표, 김종민 서울시장 후보. 2018.6.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의당613격전지613지방선거613기초단체장613광역단체장관련 기사정의당 "국민들 몰표로 수구보수 한국당 확실히 심판"결전의 날 맞이한 여야, 최종병기 '숨은표' 향방에 촉각'말도 많고 탈도 많은' 방송 3사 출구조사…올해는?압승·사수·선전…지방선거 성적표를 보는 키워드들민주 '14곳↑' vs 한국 '6곳↑'…판세 분석 분주한 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