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곳 재보선은 민주 '11석' vs 한국 '6석' 기대종반 치닫는 6·13 지방선거…여야 나름대로 분석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동작구 명수대상가 앞에서 열린 지원유세에서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18.6.1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중앙선대위 공동위원장)가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현대백화점 옆에서 가진 이동유세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18.6.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가 11일 오전 전북 전주를 방문해 시의원으로 출마한 천서영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바른미래당 전북도당 제공)2018.6.11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격전지613광역단체장613기초단체장613재보선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관련 기사한때 폐족 자처 盧사람들 화려한 부활…오거돈·송철호 '눈길'박원순·김경수·원희룡, 대권 '잠룡'으로 급부상"24표차로 갈린 운명"…6·13선거 피말리는 접전지 속출평화당 "의원총회 20일 열어 '조기 전대' 논의"TK도 한국당에 '경고 사인'…민주당, 곳곳서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