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한 분위기 속 "정당 득표율 두 자릿수 기대"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김종민 서울시장 후보 등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6·13 지방선거 출구조사 방송을 보고 있다. 2018.6.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격전지613광역단체장613기초단체장613재보선정의당이정미노회찬관련 기사한때 폐족 자처 盧사람들 화려한 부활…오거돈·송철호 '눈길'박원순·김경수·원희룡, 대권 '잠룡'으로 급부상"24표차로 갈린 운명"…6·13선거 피말리는 접전지 속출평화당 "의원총회 20일 열어 '조기 전대' 논의"TK도 한국당에 '경고 사인'…민주당, 곳곳서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