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방송출연…이재명은 패륜·막말·협박 불륜남""'돼지흥분제' 홍준표 내세웠던 한국당도 비판 자격 없어"김영환 바른미래당 경기지사 후보가지난 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김부선 스캔들 의혹과 관련해 주진우기자와 김부선 간의 문자내용을 공개하고 있다. 2018.6.8/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광역단체장바른미래이재명김부선신용현권은희김삼화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3위 참패 안철수…오늘 캠프 해단식서 입장 밝힐까?대선 이어 서울시장도 낙선…3위 '패장' 안철수의 운명은[D-1] 바른미래, 4명 선대위원장 13일간 전방위 유세안철수, 김문수로 '타깃' 수정…야권 민심 모으기 전략안철수 "김문수, 당선보다 정계개편 관심…野 민심 배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