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책임 강조하며 야권 대표선수 주장단일화 무산에 야권 민심 표몰이 기대…3등 회피 의도도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18.6.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와 김문수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중구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18한국미래포럼'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8.5.3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광역단체장안철수김문수단일화바른미래한국당박원순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박원순·김경수·원희룡, 대권 '잠룡'으로 급부상손학규 "남북·북미회담 쓰나미 이렇게 클 줄 몰랐다"與 웃고 野 울고…지방선거 현역 광역단체장 성적표3위 참패 안철수…오늘 캠프 해단식서 입장 밝힐까?대선 이어 서울시장도 낙선…3위 '패장' 안철수의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