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승패 따라 '패배 책임' 조기 전대 가능성 높아야권발 정계개편 '스멀스멀', 원구성 협상도 '시급'국회의사당.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정세균 국회의장이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18.5.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재보선국회포스트지방선거전당대회정계개편원구성협상관련 기사與 원구성 협상 급하지만…野 상황에 협상 '난항' 전망[D-1] '미니총선'급 재보선, 후반기 국회 주도권 누구?입법부 수장 공석 5일째 지속되는 국회…언제까지?의원 사직 처리 시한 D-1…국회 정상화 분수령 맞이할까수도권·PK 혈전예고…與 '싹쓸이 각오' vs 한국 '절대 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