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부 수장 공석 5일째 지속되는 국회…언제까지?

여야, 6·13 지방선거 이후 본격 협상할 듯
일각 '9월 정기 국회까지 밀리나' 우려도

본문 이미지 - 국회 본회의장.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국회 본회의장.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세균 전 국회의장.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정세균 전 국회의장.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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