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톤급' 외교·안보 이슈 기대감에 지방선거 실종일각서 '줄투표', '인기투표' 우려도…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청와대 제공) 2018.5.27/뉴스1관련 키워드북미정상회담남북정상회담613지방선거613재보선613광역단체장트럼프미국문재인관련 기사'포스트 북미·지방선거'…文대통령, 이번주 방러 속 국정과제 속도전文대통령, 내주 방러 '포스트 북미' 박차…국내 현안도 집중추미애 "지방선거 승리, YS·DJ 뿌린 씨앗이 열매 맺은 것"文·元 "북미정상회담 환영…후속 논의는 제주에서"[D-1]세기의 빅 이벤트에 묻힌 지방선거…13일간 혈투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