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정까지 공식 선거운동 마무리…유권자 심판만 남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열린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 중 악수를 하고 있다. ⓒ News1 우동명 기자6·13 지방선거를 3일 앞둔 10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황실에 마련된 관내사전투표함 보관장소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18.6.10/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관련 키워드북미정상회담613지방선거남북정상회담박정양 기자 관련 기사'포스트 북미·지방선거'…文대통령, 이번주 방러 속 국정과제 속도전文대통령, 내주 방러 '포스트 북미' 박차…국내 현안도 집중추미애 "지방선거 승리, YS·DJ 뿌린 씨앗이 열매 맺은 것"文·元 "북미정상회담 환영…후속 논의는 제주에서"추미애 "北美정상회담, 홍준표·日아베 '속 뒤틀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