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10·4→판문점 선언, 일관성이 신뢰 됐다"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를 비롯한 광역단체장 당선자들이 15일 오전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 합동 참배 후 걸어 나오고 있다. 2018.6.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를 비롯한 광역단체장 당선인들이 15일 오전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 참배를 마친 뒤 당선인 대표 방명록에 손을 모으로 있다. 2018.6.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북미정상회담남북정상회담613지방선거6·1510·4판문점선언북미정상회담더불어민주당관련 기사'포스트 북미·지방선거'…文대통령, 이번주 방러 속 국정과제 속도전文대통령, 내주 방러 '포스트 북미' 박차…국내 현안도 집중文·元 "북미정상회담 환영…후속 논의는 제주에서"[D-1]세기의 빅 이벤트에 묻힌 지방선거…13일간 혈투 마무리추미애 "北美정상회담, 홍준표·日아베 '속 뒤틀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