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폐청산일까, 정치보복일까…MB구속, 정치사에 어찌 기록될까

정치권 '적폐정권 종언' vs '정치보복쇼' 엇갈린 반응
"일부 결집 효과 그칠 듯…보수 '침묵의 나선' 길어질 수도"

본문 이미지 -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난 22일 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을 나서 검찰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서울 동부구치소에 수감된다.2018.3.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난 22일 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을 나서 검찰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서울 동부구치소에 수감된다.2018.3.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자유한국당 권성동, 장제원 의원,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 조해진 전 의원 등이 22일 구속되어 수감되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배웅하기 위해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 전 대통령 자택앞에서 대기하고 있다. 2018.3.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자유한국당 권성동, 장제원 의원,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 조해진 전 의원 등이 22일 구속되어 수감되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배웅하기 위해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 전 대통령 자택앞에서 대기하고 있다. 2018.3.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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