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선고받은 최순실보다 무거운 형 받는 것은 당연"한국 "정권 구미에 딱 맞는 형량 선택"검찰이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의 '592억 뇌물' 등 관련 결심공판에서 박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사진은 박 전 대통령이 지난 2017년 10월16일 구속 연장 후 첫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뉴스1DB)2018.2.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30년구형정치권반응자유한국당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협상 첫날 빈손…'상한제' 폐지 입장차만(종합)'삼전 노사 협상' 내일 중재안 나올 듯…중노위 "양측 입장 조율 중"관련 기사외신 "韓 민주주의 시험한 정치적 위기 일단락"…尹 무기징역 보도대통령에서 내란 피고인 전락 尹…전두환 이후 사형 선고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