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당원·분권·민생 정당 실천해야…국민 변화 열망 용트림"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7일 오후 모교인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고등학교 교장실을 찾아 교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7.9.27/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안철수혁신제2창당국민의당박기호 기자 올해 1Q 소매유통업 경기전망 '흐림'…해외 관광객에 백화점만 '순항'이청 삼성D 사장 "中과 OLED 격차 커…IT향 매출 20~30% 성장"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양향자 "尹·강성지지층과 절연해야…尹 면회도 부적절"[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인터뷰 전문]안철수 "인적 쇄신안, 올해 중 나올 수도…과거와 절연해야"안철수 "권영세·권성동·이양수 윤리위 처분…김문수 거취 정하라"민주 "국힘 혁신위, 쌍권 청산못해…국민 눈속임용 분칠쇼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