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는 유승민 아닌 청년 미래 결정하는 선거"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가 4일 오후 서울 홍대입구역 앞에서 유세를 갖고 시민들 속에서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2017.5.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딸 유담양이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화양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후 인증샷을 찍고 있다. 2017.5.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딸 유담양(가운데)과 아들 유훈동씨 부부가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화양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후 인증샷을 찍고 있다. 2017.5.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2017대선유승민홍준표문재인유담류정민 특파원 방미 여한구 "美관세 판결 변수 많아…다양한 시나리오 대비"(종합)여한구 "美대법 IEEPA 관세 판결 변수 많아…다양한 시나리오 대비"김정률 기자 장동혁, '尹 절연' 없다는 비판에 "어떤 단어가 아니라 진정성 봐야"국힘 "당명 개정 68% 찬성…설 전 마무리 목표" (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김성태 "대선후보 경선, 한심한 경합…처절함 없어"국힘 후보 지지율 합쳐도 30%대…2017년 반문연대 데자뷔보수 경선판 '출렁'…오세훈 유승민 불출마에 한덕수 출마설'탄핵 대선' 경험한 국힘 "빅텐트, 뭉치면 이긴다"는데…글쎄이재명 1강 장미대선…反이재명 빅텐트·무당층이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