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PK'서 황금연휴 유세 돌입수도권은 '안보 민감도' 높은 곳 골라 유세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앞에서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서울대첩' 유세를 갖고 시민들 속에서 두손을 들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17.4.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2017대선자유한국당홍준표보수유세전국박기호 기자 韓 경제계 "새해는 성장에 초점을…민관정 원팀으로 재도약"(종합)韓 경제계 "붉은 말의 해, 적토마처럼…민관정 원팀으로 재도약"관련 기사'혁신 좌초' 극우 난립한 국힘 전대…'7% 자유한국당' 데자뷔당권 도전 불지피는 김문수…대선 경선 리턴매치 되나與 김상욱 "김문수 철봉, 당권 도전 의미"· 친한계 "패배 책임져야지, 당권?"국힘 지도부 와해 수순…'뼈 깎는 쇄신' vs '도로 친윤당' 갈림길'지지층까지 이탈할라'…이준석, TV토론 '원색적 발언' 15시간 만에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