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호 기자 韓 경제계 "붉은 말의 해, 적토마처럼…민관정 원팀으로 재도약"코오롱그룹, 새해 경영 메시지 'AXcellence 2026'…"전방위적 탁월함"박종홍 기자 장세욱 동국 부회장, 인천공장 찾아 새해 첫 업무…3년째 현장 경영김승연 회장 "마스가, 한화가 온전히 책임진단 각오로 실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