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 9월 전대 선언 속 연일 후보 소환… 당내 "등판, 정해지 수순" "패배 복기가 먼저" 비토 여론도…한동훈·안철수·나경원 재대결 가능성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4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해단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