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인플루엔자(독감) 의심환자가 2주 연속 증가하며 유행이 다시 확산하고 있다. 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0월 마지막 주 외래환자 1000명당 독감 의심환자는 22.8명으로 전주(19.2명)보다 늘었다.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어린이전문병원 모습. 2026.11.6/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독감병원소아과인플루엔자예방접종관련 사진작년보다 한 달 앞당겨진 '독감 유행주의보'독감 유행 한 달여 빨라졌다질병청,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이종수 기자 폭락한 코스피코스피, 서킷브레이커 이어 매도 사이드카 발동코스피, 서킷브레이커에 이어 매도 사이드카 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