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한 발 빼고 모두 10점’…김종호, 한국 남자 컴파운드 새 역사
김종호(현대제철)가 한국 남자 컴파운드 양궁의 새 역사를 썼다.김종호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장정웨이(대만)를 149-145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김종호는 총 15발 가운데 무려 14발을 10점에 꽂았다. 1엔드에서 세 번째 화살을 9점에 쏜 것을 제외하면 2엔드부터 마지막 5엔드까지 12발을 연속으로 10점에 명중시키며 승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