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11일 질병관리청이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감시 결과 올해 36주차인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25.3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절기 유행기준인 12.9명의 약 2배에 해당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6.6명과 비교하면 약 3.8배 높은 수준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의 한 어린이 전문병원의 모습. 2026.9.11/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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