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스바자르 로이터=뉴스1) 권영미 기자 = 25일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의 난민 캠프에서 로힝야 난민들이 자신들이 미얀마의 박해를 피해 대규모 탈출한 8주년을 기념하며 시위 집회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고향을 떠난 날을 기억하며 목소리를 내고 있다.2025.08.25.ⓒ 로이터=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무더운 도쿄를 식히는 쿨링 스프레이[포토]미국 이민단속국 총격에 숨진 남성 추모[포토] 선적을 기다리는 중국산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