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공연장에서 열린 중간선거 개표 행사에서 민주당 연방 상원의원 후보 제임스 탈라리코가 발언하고 있다. 탈라리코는 공화당의 철옹성으로 평가받는 텍사스주에서 공화당 켄 팩스턴 후보를 꺾은 것으로 예측됐다. 1988년 선거 이후 38년 만이다. 2026.11.3ⓒ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간선거미국텍사스주관련 사진[포토]탈라리코 승리 전망에 환호하는 텍사스 민주당 지지자들[포토]美민주당 탈라리코, 텍사스 상원 승리 전망에 지지자들 환호[포토]美텍사스대 투표소에 줄 선 학생 유권자들김범수 기자 [포토] 美 메인주 선거서 민주당 트로이 잭슨 우세[포토] 美알래스카 상원의원 재선 도전 공화당 설리번[포토] 美미네소타 상원 수성한 민주당 플래너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