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파크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3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루이스 파크의 한 투표소에서 페기 플래너건 미네소타주 민주당 상원의원 후보가 남편과 함께 투표장에 들어서고 있다. 2026.11.3ⓒ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간선거상원의원플래너건김범수 기자 [포토] 드론 향해 총쏘는 우크라 군인들[포토] 골기퍼와 부딪쳐 심정지…스페인 2부리그[포토] 美 중간선거, 트럼프 '운명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