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로이터=뉴스1) 김범수 기자 = 3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FC테네리페 대 FC안도라 경기 중 선수들이 경기 중 심정지로 사망한 테네리페 소속 헤수스 데 미겔을 추모하며 1분간 묵념하고 있다. 미겔은 상대 골키퍼와 경기 중 충돌해 입은 부상으로 숨졌다. 2026.11.03ⓒ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심정지2부리그골키퍼김범수 기자 [포토] 美 중간선거, 트럼프 '운명의 날'[포토] 스웨덴 마트도 해킹…폐기되는 음식들[포토] 프랑스 5일 또 대규모 시위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