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보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2일(현지시간) 스웨덴 셰보의 한 슈퍼마켓에서 직원들이 냉동고 온도 급상승으로 상한 음식을 폐기하고 있다. 이날 스웨덴 일부 슈퍼마켓 온도는 섭씨 50도까지 치솟았다. 사이버 공격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정확한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2026.11.2ⓒ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웨덴해킹마트해킹김범수 기자 [포토] 美 민주당 지지자들 '승리의 함성'[포토] 트럼프, 남은 2년간 마주칠 '여소야대 의회'[포토] 美 사우스캐롤라이나에도 '민주당 깃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