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박지혜 기자 = 3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8회말 2사 1루상황 KT 힐리어드가 2루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11.3/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한국시리즈1차전KT위즈삼성야구관련 사진힐리어드 '다시 가보자'8회말 힐리어드의 안타삼성 '순식간에 1점 차, 수원벌 들썩'박지혜 기자 힐리어드 '다시 가보자'삼성 '순식간에 1점 차, 수원벌 들썩'삼성 '끝까지 간다, 이제 1점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