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박지혜 기자 = 3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2사 만루 상황 삼성 김현준 타석때 폭투로 홈으로 들어온 3루 주자 구자욱이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11.3/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한국시리즈1차전KT위즈삼성야구관련 사진삼성 '포기 없는 추격전, 승부는 미궁 속으로'추격 속도 올리는 삼성한 점 차까지 따라 붙은 삼성박지혜 기자 삼성 '포기 없는 추격전, 승부는 미궁 속으로'삼성 '아직 끝이 아니다'박수치는 박진만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