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스1) 이종수 기자 = 3일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의 한 반도체 부품 생산공장에서 질산 누출 사고가 발생해 경찰과 소방당국이 원시역 2번 출구 주변을 통제하고 있다. 2026.11.3/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안산반도체공장질산누출관련 사진인근 공장 질산 누출 사고에 안산 원시역 2번 출구 폐쇄…열차는 정상 운행안산 반도체 공장 '질산 누출'로 4명 부상…150여명 대피안산 공장 질산 누출 사고에 폐쇄된 지하철역이종수 기자 인근 공장 질산 누출 사고에 안산 원시역 2번 출구 폐쇄…열차는 정상 운행안산 반도체 공장 '질산 누출'로 4명 부상…150여명 대피안산 공장 질산 누출 사고에 폐쇄된 지하철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