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스1) 이종수 기자 = 3일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의 한 반도체 부품 생산공장에서 질산 누출 사고가 발생해 인근 원시역 2번 출구가 폐쇄돼 있다. 2026.11.3/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질산관련 사진안산 공장 질산 누출 사고에 폐쇄된 지하철역질산 누출 사고로 통제되는 지하철 출입구질산 누출 사고에 현장 수습하는 소방당국이종수 기자 안산 공장 질산 누출 사고에 폐쇄된 지하철역질산 누출 사고로 통제되는 지하철 출입구안산 질산 누출 사고에 통제되는 지하철 출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