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스1) 이종수 기자 = 3일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의 한 반도체 부품 생산공장에서 질산 누출 사고가 발생해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원시역 2번 출구 주변을 통제하고 있다. 2026.11.3/뉴스1rhie@news1.kr이종수 기자 안산 공장서 질산 누출 사고 발생안산 공장서 질산 누출…소방당국 안전 조치즉석식품 12.4% 상승…가공식품 물가 오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