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서울시는 올해 1~9월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의 카드 소비액이 8조843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7%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연간 소비액을 넘어선 규모로, 같은 기간 외국인 방문객 수도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관광객들이 관광을 즐기는 모습. 2026.11.3/뉴스1
photo@news1.kr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관광객들이 관광을 즐기는 모습. 2026.11.3/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