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를 찾은 외국인관광객들이 스마트폰을 보며 이동하고 있다.
이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1∼8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전년 대비 21.6% 증가한 1505만명으로 역대 같은 기간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8월 한 달 동안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은 225만명으로 집계돼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함께 관광 소비도 크게 늘어 1∼8월 외국인의 관광 분야 카드 소비액은 14조18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5% 급증했다. 관련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많은 금액이다. 2026.9.28/뉴스1
kkorazi@news1.kr
이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1∼8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전년 대비 21.6% 증가한 1505만명으로 역대 같은 기간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8월 한 달 동안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은 225만명으로 집계돼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함께 관광 소비도 크게 늘어 1∼8월 외국인의 관광 분야 카드 소비액은 14조18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5% 급증했다. 관련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많은 금액이다. 2026.9.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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