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카라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열린 공화국 건국 103주년 기념행사에서 공화국을 세운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의 묘역 밖에 시민들이 모여 있다. 2026.10.29ⓒ AFP=뉴스1관련 키워드튀르키예터키앙카라관련 사진[포토] 언론에 대답하는 블링컨 美 장관[포토] 튀르키예서 떠나는 블링컨 美 국무장관[사진] 튀르키예 앙카라 공항 도착한 블링컨 미 국무장관김범수 기자 [포토] 中 시진핑 찾은 오만 술탄[포토] 아직도 굴러다니네…런던 클래식카 행사[포토] 1분간 묵념…스페인 열차사고 사망자 74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