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에 금융위 거래소와 긴급회의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8조원대 해킹 사고가 발생하자 금융위원회는 2일 오전 업비트와 빗썸, 코인원 등 원화거래소와 코인마켓 거래소 …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8조원대 해킹 사고가 발생하자 금융위원회는 2일 오전 업비트와 빗썸, 코인원 등 원화거래소와 코인마켓 거래소 관계자들을 소집해 보안 점검 회의를 열고 거래소별 보안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빗썸 라운지 강남점의 모습. 2026.11.2/뉴스1

choipix@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