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절기상 '대한' 한파로 전국이 꽁꽁…'서울 체감 최저 -20.도'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파특보 발령되며 강추위가 시작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에서 기온이 가장 낮은 곳은 강원 양구로 수은주가 -21.2도까지 내려갔다. 철원 -20.7도, 화천(광덕산) -20.0도 등 강원 북부 지역의 기온이 -20도를 밑돌았다.수도권에선 포천(관인면) 기온이 -18.2도로 가장 낮았고, 파주(판문점) -18.0도, 연천 -17.9도 등 곳곳의 기온이 -20도에 육박했다.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