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8조원대 해킹 사고가 발생하자 금융위원회는 2일 오전 업비트와 빗썸, 코인원 등 원화거래소와 코인마켓 거래소 관계자들을 소집해 보안 점검 회의를 열고 거래소별 보안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빗썸 라운지 강남점의 모습. 2026.11.2/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금융위코인거래소해킹바이낸스관련 사진금융위 '가상자산 임의 입출금제한 피해시 거래소 의무 배상 법안 수용 뜻'금융위 '가상자산 임의 입출금제한 피해 의무 배상 법안 수용''금융위, 가상자산거래소 임의 입출금 중단에 따른 피해 의무 배상 법안 수용할 듯'최지환 기자 특검, '활동비 부당 지급 의혹' 선관위 압수수색특검, 중앙선관위 압수수색특검, 수당 부당 지급 중앙선관위원장실 등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