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뉴스1) 김진환 기자 = 우리나라의 10월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93.7% 증가한 1천153억 달러를 기록하며 올해 누적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9천억 달러를 돌파했다.
반도체와 컴퓨터, 자동차 등 주요 품목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무역수지도 425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지면 이달 중 미국, 중국, 독일에 이어 세계 4번째로 연간 수출 1조 달러를 달성할 전망이다.
사진은 1일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자동차가 서 있는 모습. 2026.11.1/뉴스1
kwangshinQQ@news1.kr
반도체와 컴퓨터, 자동차 등 주요 품목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무역수지도 425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지면 이달 중 미국, 중국, 독일에 이어 세계 4번째로 연간 수출 1조 달러를 달성할 전망이다.
사진은 1일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자동차가 서 있는 모습. 2026.1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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