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스1) 최지환 기자 = 북한이 이달 중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예고한 가운데 29일 경기 파주 접경지역에서 북한의 방송 소리가 들렸다는 주민들의 증언이 나왔다. 그러나 군 당국은 대남 방송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고, 국가정보원도 주민의 잘못된 신고로 파악됐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사진은 30일 경기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초소 옆에 설치된 대남 확성기의 모습. 2026.10.30/뉴스1
choipix@news1.kr
사진은 30일 경기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초소 옆에 설치된 대남 확성기의 모습. 2026.10.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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