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8일 서울 서초구 반포센트레빌아스테리움(옛 반포현대) 아파트 모습. 서울 서초구는 올해 안에 해당 아파트에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재초환) 부담금을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강남권에서 첫 재초환 부담금 납부 사례가 나올 가능성이 커지면서 재건축 사업성 악화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2026.10.28/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재초환서초구분담금관련 사진입주 5년 지났는데 재초환 1.4억…조합원들 당혹반포현대 재초환 부담금 부과 추진…강남권 첫 사례 되나반포현대 재초환 부담금 연내 부과 방침…업계 긴장박지혜 기자 입주 5년 지났는데 재초환 1.4억…조합원들 당혹반포현대 재초환 부담금 부과 추진…강남권 첫 사례 되나반포현대 재초환 부담금 연내 부과 방침…업계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