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8일 서울 서초구 반포센트레빌아스테리움(옛 반포현대) 아파트 모습. 서울 서초구는 올해 안에 해당 아파트에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재초환) 부담금을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강남권에서 첫 재초환 부담금 납부 사례가 나올 가능성이 커지면서 재건축 사업성 악화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2026.10.28/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재초환서초구분담금관련 사진반포현대 재초환 부담금 연내 부과 방침…업계 긴장재초환 부담금 '강남 1호' 반포현대 되나…시장 긴장재초환 부담금 부과 앞둔 반포센트레빌아스테리움박지혜 기자 반포현대 재초환 부담금 연내 부과 방침…업계 긴장재초환 부담금 '강남 1호' 반포현대 되나…시장 긴장재초환 부담금 부과 앞둔 반포센트레빌아스테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