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하루 앞둔 28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열린 '기억과 안전의 길' 빌보드 교체 개막식에서 유가족 등 관계자들이 박시영 디자이너가 작업한 13번째 작품을 바라보고 있다. 2026.10.28/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관련 사진'10·29 이태원참사 4주기' 외국인 유가족 기자간담회'10·29 이태원참사 4주기' 외국인 유가족 기자간담회이태원참사 4주기, 여전한 상흔김민지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 2026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단 오찬오세훈 서울시장, 2026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단 오찬아시안패러게임 선수단과 기념촬영 하는 오세훈 서울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