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10·29 이태원참사 4주기를 하루 앞둔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별들의 집에서 열린 이태원참사 4주기 외국인 유가족 기자간담회에서 한 유가족이 다른 유가족의 발언을 경청하던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10.28/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유가족관련 사진'10·29 이태원참사 4주기' 외국인 유가족 기자간담회'보고싶은 아들''벌써 4년'…눈물 훔치는 유가족김민지 기자 '추워요'출근길 초겨울 추위갑자기 찾아온 초겨울 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