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조수민 기자 = 28일 오전 전남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거리에서 시민들이 추운 날씨에 두꺼운 외투와 모자로 몸을 감싼 채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2026.10.28/뉴스1sumin@news1.kr조수민 기자 \'머리까지 감싸야 안 추워\'\'한파라서 더 춥네요\'택배노조 \'계약에도 없는 일 안했다고 계약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