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조수민 기자 = 전국택배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 관계자들이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프레시백 관련 부가 업무 거부에 따른 대리점 측의 배송구역 박탈 및 계약해지 예고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6.10.22/뉴스1sumin@news1.kr조수민 기자 국정감사 앞서 서남권 의대 비대위 만난 민형배 시장광주 도시철도 2호선 내부광주 도시철도 2호선 좌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