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차준선 공군작전사령관과 데이비드 슈메이커(David G. Shoemaker) 미7공군사령관은 '26-2차 프리덤 플래그 훈련의 일환으로 27일 한미 연합 지휘비행을 실시했다. 사진은 차준선 공군작전사령관(앞에서 두번째 美 F-16 탑승 )과 데이비드 슈메이커(David G. Shoemaker)美7공군사령관(앞에서 세번째 韓 F-15K 탑승)이 긴급표적처리훈련을 마치고 귀환하고 있는 모습.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7/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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