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공군은 27일 차준선 공군작전사령관과 데이비드 슈메이커 미7공군사령관이 '2026-2차 프리덤 플래그 훈련의 일환으로 연합 지휘비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미 연합 지휘비행에 앞서 차준선 사령관과 데이비드 슈메이커 미7공군사령관이 비행장구를 점검하고 있다.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7/뉴스1
photo@news1.kr
한미 연합 지휘비행에 앞서 차준선 사령관과 데이비드 슈메이커 미7공군사령관이 비행장구를 점검하고 있다.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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